생각을 글(knot)로 쓰고, 다른 글에 이어 가지를 틔워요.
이어진 글들이 트리 구조가 되고, 한눈에 보이는 나무로 자라요.
나무들이 모이고 접목되어 함께 가꾸는 하나의 숲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