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화면 개선점 제안에 대하여
우선 현재 포레스트는 데스크톱 환경만을 고려하고 만든 상태임. 따라서 모바일 환경은 개선점을 제안받기에도 부족한 상태임.
홈 화면에 주요 콘텐츠를 띄우는 방안에 대해서 동의. 첫 방문일 경우에만 해당 튜토리얼 패널을 띄우는 것으로 결정. 주요 콘텐츠는 인스타 피드 느낌으로 최신 노트의 제목과 첫 문장을 표시하도록 결정.
다만 초록색 바탕의 카드가 보여주는 것이 튜토리얼 형식을 띄고있는데, 이지현씨가 생각하는 튜토리얼 패널이 보여줘야하는 기능이 있는지? 있다면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길 바랍니다.
초록색 카드 넘기는 방식에 대해서는, 위에서 말했듯이 데스크톱 환경 기반 구현이기에 개선점을 반영하기 애매함.
사진 첨부 방식에 대하여
해당 부분은 다음 업데이트 때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음.
향후 개선점 제시 방식에 대하여 고려해줬으면 하는 사항
아직 모바일 환경은 아직 구현하지 않았기 때문에 개선점의 바탕이 되는 포레스트의 플랫폼을 데스크톱 기준으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글은 뿌리글이기 때문에 "포레스트 개선점 모음"의 작명이 적절하나 향후 글은 이 글의 자식 노드로서 구성될 것이기 때문에 개선점의 내용을 조악하게라도 요약해주시길 바랍니다. (예시 - 개선점 모음 : 랜딩 페이지 변경, 사진 첨부 방식 변경)
첫번째 개선점을 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미있는 첫 발자국을 남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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